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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windows 2010/06/04 11:59

지금 당신의 인터넷 브라우져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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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인터넷 브라우져는 무엇인가요?





인터넷을 하다보면 갑갑한 M$의 익스플러어에 실망을 많이 한 사용자들이 많을것이다. 

잦은오류로 인한 창닫힘현상, ActiveX 남용으로 인해 느려지고 또 불필요한 개발환경까지 만들어 버렸다.

오죽하면 M$의 부사장은 본인 스스로 IE6의 단종이 회사가 원하는 방향이다 라고 했겠는가?

하지만 이러한 오류외에도 IE는 더이상 발전할 수 없는 태생적인 한계(비공개,유료,비확장성) 때문에 앞으로 10년안에

사라질 프로그램으로 보고있다. (그리고, 사라져야만한다. ㅡㅡ;)

윈도우를 설치하고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익스플러어 이기에 특히 국내의 점유율은 90%이상으로 

해외의 Firefox 점유율과 비슷하다.

IE는 웹사이트 이용자들을 위해 또 웹개발자를 위해 빨리 없어져야 한다. 

IE의 대표적인 폐해인 ActiveX 도 문제지만 표준을 지키지 못하는 멍청한 브라우저따위는 이제 필요없다.

잘못된 연산오류 따위는 M$의 IE 개발단계에나 보여줘야 할 화면인것이다. 

웹개발자인 나는 국내의 주류 환경인 IE에 맞춰 개발을 하다보면 답답함을 느꼈다. 

항상 Cross Browsing 을 해서 개발하려니 2중 3중의 수고가 필요하며,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야 함에 실증이 났다.

당연히 몇년전부터 Firefox 나 Crome , Oprera, Safari 등으로 눈이 가기 시작했으며, 

현재 사용중인 브라우져는 Google Crome이다. 

내가 내 스스로 '구글빠'라고 말할 정도로 구글은 내 삶에 깊히 관여하고 있으며 구글의 브라우져에 반해버렸다.

Crome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기능이나 버그가 많아 사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더 훌륭한 Firefox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0년 6월 현재 1달정도 사용해본경과 그런 증상들이 대폭 개선되었다.

Crome도 Firefix 처럼 extension 프로그램도 풍부해져 이젠 파폭보다는 아직 적지만 쓸만하고 신기한 

extension 프로그램이 많아졌다.

한때 애용했던 Firefox는 대부분 만족스러웠지만 이또한 메모리,CPU의 점유율이 항상 높아 

고사양이 아닌 내 노트북으로는 감당하기가 힘들었지만 Crome은 이보다는 가벼운 모습이다. 

Sarafi 나 Opera는 모바일 기기에서 애용하는 브라우져지만 역시 PC환경에서는 개인적으로는 Crome이 

제일 편리한것 같다. 

Crome의 점유율도 국내에서는 Firefox보다는 낮지만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빠르고 나만의 커스티마이징 된 브라우져를 찾으신다면 빨리 IE를 버리고 Firefox나 Crome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IE가 모뎀이라면 FF나 Crome은 광랜에 비할만 하네요. 

속도, 안전성,확장성,표준성 그 어느것에서도 IE는 따라오지 못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IE의 점유율이 전 세계적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우리 기업들도 빨리 표준화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다가올 개발환경은 계속 바뀌겠지만 확실한건 웹표준으로 제작하지 않은 사이트들은 도태되어버릴것이다. 

모바일환경에서나 PC환경에서나 어디서든지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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