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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1 요즘 심취한 coldplay 의 fix you 가사 및 유튜브
- 2011/07/15 프로그래머의 아내가 알아야 할 97가지 (1)
- 2010/07/28 숨쉬기가 답답할 때. 호흡이 답답한 증상
- 2010/06/11 생각이 번뜩이는 스크린세이버 야시시~~~
- 2010/06/08 세계 명품시계 브랜드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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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이것저것 2011/12/01 14:50요즘 심취한 coldplay 의 fix you 가사 및 유튜브
When you try your best but you don't succeed,
Lights will guide you home
And ignite your bones
And I will try to fix you.
출처: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by 삼돌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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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류의 서정적인 노래가 끌린다.
가사도 아름답고 맘에도 와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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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유머 2011/07/15 11:27프로그래머의 아내가 알아야 할 97가지
- 딱 떨어지는 숫자는 2진수입니다.
- 한 손으로 31까지 셀 수 있음
- 만능이 아님
- "컴퓨터"를 잘 하는게 아님
- 프로그래머라고 Office 시리즈에 정통한 것이 아님
- 아, 그 작업은 사무쪽 누님이 잘하실 겁니다.
- 가나 입력으로 변환한 다음에는 반드시 로마자 입력으로 돌려놓을 것
- 프로그램의 쓰레기 수집은 잘 하지만 자기 방의 쓰레기 수집은 잘 못함
- 멀티스레드 처리 작성은 할 수 있지만 멀티스레드 처리는 못함
- Amazon 에서 사는 건 기술서이므로, 딱히 포장물 내용을 확인할 필요는 없음
- 쌓아놓은 책은 스택이므로 순번을 바꾸지 말것
- 오라일리 책은 「같은 책」이 아님
- 표지에 동물만 그려져 있는 책만 꽂혀있어도 그건 동물도감이 아님
- 프로그래밍을 안하는 날도 있음
- 프로그래밍 언어나 에디터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면 깨달음을 얻었거나 완전연소했거나 둘 중 하나
- 언어로 바람피우는 것과 인생의 바람피우기는 다른 것
- 「자식을 죽인다」는 말에 놀라지 말 것
- 일 관계로 전화를 할 때, 자식이 죽지 않으면 부모를 죽여버리라는 대화를 들어도 놀라지 말것
- 라이브러리라는 것은 도서관을 말하는 게 아님
- 「사이드 이펙트(부작용)」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하는 것이 아님
- 특히 「다이아몬드 상속」은 유산상속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님
- 괜히 보석 이름 같은 것을 중얼거려도 보석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아님
- 루비와 펄 중에 뭐가 좋아? 라고 물어보면, 싱긋 웃으면서 펄이라고 대답할 것
- 「조금만 더하면」「거의 끝났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당분간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
- 갑자기 혼잣말을 하기 시작해도 정신이 이상해진 것이 아님
- PC 를 보고 있는 남편에게 말을 걸어도 되는 타이밍인지 아닌지 외견으로 판단하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좋음
- 23-24시 정도가 가장 활발함
- HP 는 항상 0에 수렴함
- 회사와 집의 구별이 그다지 없고, PC 앞에 있는가 없는가의 구별 밖에 없음
- 스스로가 정보수집과 오락의 경계선을 이해하지 못함
- 몬스터헌터는 업무
- 애니메이션 보는 것은 업무
-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인터넷을 하는 것 뿐임
- 주말에도 스터디에 간다고 하는 것은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증거, 가사가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님
- 한밤에 긴급전화가 왔다면, 다음날부터의 예정은 캔슬이라고 생각합시다
- 밤중에 갑자기 사라져도 그냥 장애 대응하러 간 것임
- 오전중에 돌아오는 일이 많아져도 바람피우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지 말것
- 주말에만 사복으로 「출근」했다고 바람피우는 것이라고 의심하지 말 것
- 결혼식장에서 신랑이 사라져도 당황하지 말것. 고객이 호출한 것 뿐임
- 정시퇴근은 도시전설
- 「귀가한다」「귀가할 수 있다」라는 말은 별 도움이 안됨
- 10일 정도 돌아오지 않아도 당황하지 말 것
- 감금같은 걸 당해도 빚이 있어서 그러거나 한 게 아님
- 가끔씩 일찍 돌아와도 잘렸을 걱정은 하지 말 것
- 여름 휴가 언제야? 라고 묻지 말 것
- Twitter 의 post 빈도 감소나 내용에서 상대가 얼마나 바쁜지 추측해서 위로할 것
- 화재나 행진같은 것에 트라우마를 갖고 있을 것
- 남편 급여의 직능급과 기본급과 잔업수당의 비율
- 노동기준법
- OA 기기라고 적힌 우편물은 절대로 OA 기기가 아님
- PC 나 휴대폰, iphone 에 패스워드 락이 걸려있는 것은 보안대책을 위해서. 바람을 핀다거나 야한 것을 숨기고 있는게 아니랍니다( ^ω^)
- 컴퓨터는 이미 집에 있잖아, 라고 하지 마시길. 당신이 갖고 있는 구두나 가방과 같은 것입니다.
- 한밤중에 컴퓨터로 동영상을 보면서 싱글거리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 Apple 의 신제품 발표이므로 신용카드를 몰수하는 것이 좋음
-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있는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개최되는 가족회의에서 제출하는 안건에 대하여 「다른 집은 다른 집이고 우리 집은 우리 집이야!」라고 기각할 것
- 뭐가 뭔지 알수 없는 T 셔츠를 남편이 계속 가져와도 적당히 버리거나 하지 말 것
- 컴퓨터 책상에 놓여있는 피겨나 프라모델은 버리지 말 것
- 그것은 잡동사니도 부서진 물건도 아님
- 키넥트를 사려고 하는 것은 유저 인터페이스 연구 때문에
- 러브 플러스를 하는 것은 유저 인터페이스 연구 때문에
- 사용자 경험(UX)인지 뭔지 하는 주제에 CUI 를 좋아함
- LCD 가 달려있는 작고 비슷하게 생긴 기계를 잔뜩 갖고 있어도 전부 다른 물건이며 각자 의미가 있습니다
- 동작검증을 하기 위해서는 신제품이 필요하며, 그것은 Amazon 에서 배달됨
- 옥션 사용방법을 숙지하고, 남편이 사온 장난감을 팔아치워 용돈으로 씁시다
- 생일 선물은 원하는 물건을 미리 말해두지 않으면 신제품 디지털 가전(Gadjet)을 받게 됨
-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남편의 Amazon 위시 리스트를 조사함
- iPhone 앱, Android 앱, Web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뭐가 뭔지 몰라도 상냥하게 대답해줄 것
- 쓸데없이 하이텐션으로 의미를 알 수 없는 소리를 지껄일 때에는 단순히 흥미 깊은 기술이 나와서 텐션이 높아진 것 뿐이므로, "잘 모르겠지만, 대단하다는 건 알겠다"라고 대답해주세요
- 갑자기 이상한 어휘가 늘었다면 니코니코 동화같은 데애서 유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추측하시길
- 남편의 HN 과 본명을 이어보려고 해서는 안됨
남편의 블로그의 과거로그를 음독해서는 안됨
남편의 HN 으로 검색해서 흑역사를 알아서는 안됨 - 「우리 마누라가…」라고 했을 때, 그것은 프로그래머 사이에서 통용되는 전문용어입니다. 당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오타쿠라고 하면 필요 이상으로 싫어하지만, 긱(Geek)이라고 말하면 기뻐합니다
- 침울해하고 있을 때는 「컴퓨터를 조작해서 ○○할 때 마우스를 쓰지 않고 키보드만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해?」라고 물으면 기뻐하면서 가르쳐 줄 것입니다
- 「시뮬레이션」이라고 말하면 혼나므로 주의할 것
- 이상, 이하, 미만, 보다 위, 보다 아래를 대충 섞어쓰면 기분이 나빠짐
- 프로그래머는 「절대로」「뭔가 이상해졌어」「아무것도 안했어」같은 말에 과잉으로 반응합니다. 홧병, 쇼크사, 자살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이런 말을 사용할 때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부부싸움할 때 최대의 무기는 화이트 보드
- 어쩌다 아내의 방식에 불만을 표시하면 「그건 사양(仕様)이예요」라고 대답함
- 남편이 이건 사양이라고 말하면 그 사양은 변경되었습니다 라고 대답할 것
- 싸워서 꼭지가 돌아버렸을 때에는, 네트워크 회선을 끊어버리는 것이 가장 손쉽고 효과적으로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 가능하면 아내와의 대화를 자동화시키고 싶어 함
- 아내에게는 사양 변경이 붙는 법
- 홈 서버를 가리키면서 쓰지도 않는데 왜 항상 전원이 켜져 있는 거야 라고 묻지 말 것
- 연락수단은 전화<<<<<(넘을 수 없는 벽)<<<<메일<<<<<<<IRC, Skype, etc
- Google Calender 에서 상대의 스터디 스케쥴을 파악할 것
- 집안 예정은 남편이 지정한 그룹웨어로 공유할 것. 구두(口頭)로의 통지만으로는 위험
- 남편이 해야할 것은 데스마치(죽음의 행진)이 아닌 여유가 있을 때 기억시켜두지 않으면 답이 없음
- 가정 내의 중요한 스케쥴을 끼워넣고 싶을 때에는 마감 근처의 주말은 피합시다. 어차피 집에 못 돌아옵니다
- 남편이 전문분야인 화제에는 신중하게 접근할 것
- 친구 관계의 잡담을 할 때에는 상관관계도를 그려주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 단순히 이야기를 들어주기 바랄 때에서는 그렇게 명시할 것
- 동의해주기 바랄 때에 분석되어 정론을 들어도 화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 요건은 항목별로 적어서 전하지 않으면 프로그래머 스스로가 버그를 냄
- 밤생활이 불만이면 Redbull 을 내밀어봄
- 정기적으로 자식들에게 이게 아빠야 하면서 사진을 보여주세요
- 남편이 「프로그래머의 아내가 알아야 할 97가지」같은 걸 트윗해도 신경쓰지 말 것
- 읽어보라고 한 97가지의 절반 이상이 뭔 소리인지 몰라도 어쩔 수 없음
- 이러니저러니 해도 아내를 사랑함. 하지만「쪽팔려서 말 못해」라고 생각해서 말로 표현하지 않을뿐.
경민아 잘 읽어보고 모르면 물어봐줘.. ㅎㅎㅎㅎ
원본인 일본사이트 원본 : http://d.hatena.ne.jp/tt_clown/20101218/129260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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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이것저것 2010/07/28 20:57숨쉬기가 답답할 때. 호흡이 답답한 증상
기관지가 안 좋은 분들에게 잘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감기나 기침도 없고 다른 아무런 증상도 없는데 이상하게 호흡이 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잠을 잘 때 안 편하지요. 그렇게 되면 코를 안 골던 사람도 코를 콜 게 됩니다. 답답하니까 푸우~하고 입으로 숨을 내 쉬는 잠을 자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가슴에 살이 찌면 그러더라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특히 운동을 많이 한 날이나 술을 먹은 날 심해 집니다.
그러나 근본 치료는 차고 더움을 관찰하고 생활을 조절해야만 치료가 됩니다.
방치를 하게 되면 점점 심해져서 평소에도 숨이 잘 안 쉬어지는 상태로 가게 되고 더 심해지면 호흡부전이 되기도 합니다.
목 아래로 두 번째 부분의 뼈를 눌러보면 아플 것입니다.
실내 온도가 차가워지면 가슴 부위가 차가워지면서 그런 증상을 느끼는 경우와 가슴에 열이 많아지면서 그런 증상을 느끼는 두 종류가 있게 됩니다.
자신의 증상이 어느 쪽인가를 먼저 판단해야만 합니다.
쉽게 판단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며칠 간 방안이 좀 춥고 옷을 많이 입고 지내지 않았다면, 일단 두꺼운 옷을 입고 몸을 덥게 해 봅니다. 그렇게 30분간 있어 봅니다.
이 때 상태가 약간 호전이 되거나 감각이 좋아지면, "아, 그동안 몸이 차가웠구나 판단하고 방안의 온도도 올리고 음식도 열량이 많고 따뜻한 음식 위주로 먹어야합니다.
절대 냉성의 음식은 멀리해야 하며 과일이나 채식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3일간만 하세요.
약을 쓴다면 비타민 E를 이 때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아집니다. 좋아지고 나서는 방안의 온도를 너무 높지 않게 약간 조절하세요.
반대로 두꺼운 옷을 입고 몸을 덥게 하는데 더 감각이 안 좋아지고 상태가 이상하다. 싶으면, "아차 몸을 덥게 하면 안되는 구나." 판단하고 옷을 모두 시원하게 입고 방안의 온도를 팍 내리고 음식도 모두 시원한 음식 위주로 먹습니다.
과일도 먹고 채식을 좀 합니다. 도라지도 이 때 먹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3일 정도 하면 대부분 좋아집니다. 3일이 넘고 나면 방안의 온도를 다시 중립으로 잘 조절하세요.
(몸이 차가우면서 숨이 답답할 때는, 술을 드셔도 맥주나 매실주를 먹게 되면 잠을 자면서 상태가 더욱 안 좋아지면서 코를 골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는 실내 온도를 올리고 옷을 더 입으며 인삼을 먹고 비타민 E를 먹어서 보온이 되게 하면 자연스럽게 해소가 되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열이 많으면서 그럴 때는 상체의 옷을 시원하게 입고 실내 온도를 며칠간만 내리고 도라지나 백년초 열매를 복용 해 주면 다시 좋아집니다.
백년초 열매는 기침이 나고 가래가 나올 때까지 복용하고 가래가 나오기 시작하고 3일 정도 지나면 복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열매의 가시들을 잘 긁어 제거하고 네쪽으로 나누어서 그대로 오물오물 씹어서 씨는 씹지말고 그냥 함께 삼킵니다.
먹기가 사나우면 열매를 쪼개서 그 분량과 같은 설탕으로 제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드시면 됩니다.
이 때 별도의 물은 섞지 마세요.
그리고 백년초열매를 복용할 때 너무 심하게 기침이 난다면 가슴부위를 특별하게 보온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그러면 기침은 멈추고 가래만 배출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기관지 쪽에 염증이 있고 가래가 덥고 있다면 반드시 모두 배출이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염증이 아직있는 관계로 배출을 해도 계속 도로 가래가 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가래 배출이 이루어지면서 염증이 소멸되어 가야 합니다.
마지막에는 가래가 안 나오게 되는데 그 때가 완치 된 것입니다.
그 과정 중에 기침이 심하다 싶으면 반드시 보온을 해서 몸을 따뜻하게 조절하면서 그 과정을 완수해야 합니다.
백년초 열매를 복용하는 과정에 다른 부작용이 있다면 5일 정도 복용하고 7주일을 쉬고 다시 복욕하며 그렇지 않다면 가래가 완전하게 멈출 때까지 복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가슴 부위에 열이 많다고 판단이 된다면 (다른 곳보다 피부색깔이 붉거나 하면 열이 많다고 보면 된다. 또 잘 모르겠으면 차가운 물건과 따듯한 물건을 두가지 준비를 하고 각각 가슴 복판에 대 본다. 환부가 어느 쪽을 대니 감각이 편해지는 지를 보고 그 쪽을 선택하면 된다.)백년초 열매를 복용하면서 더불어서 가슴 복판 외부에 지속적으로 차가운 걸 대서 열을 뺀다 그러면 신속하게 회복이 된다.
그러다가 만약 기침이 심해지면 중지하고 따뜻하게 조치를 해야한다.
가슴 부위가 찬지 더운지를 모른다면 두꺼운 옷을 입고 시험을 하셔야 합니다.
두터운 옷을 입었을 때 숨이 편해진다면 몸이 춥워서 숨이차고 가슴이 답답해진 것이므로 몸을 따뜻하게 조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꺼운 옷을 입었을 때 좋아지기는 커녕, 더욱 답답해진다면 현재 몸의 열이 많아서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한 것입니다.
평소에 안 그렇다가 그런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주의를 하세요.
대체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증상이 없던 사람도 나타납니다.
운동도 좀 해주세요. 적절한 운동이 뭐냐고요?
상체 운동은 부드럽게 천천히 마치 자유형 수영하는 듯한 동작을 해 주면 숨이 편해지면서 밤에 답답한 호흡을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담배를 끊어야 하고요.
계속 방치하면 점차 심해지니까 조심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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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이것저것 2010/06/11 18:23생각이 번뜩이는 스크린세이버 야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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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이것저것 2010/06/08 14:39세계 명품시계 브랜드 순위
나열된 모든 시계들은 일명 명품시계들이며,
가치와 의미에 대한 부분은 소장한 이들의 의미에 있어서 더욱 빛날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결혼 예물, 선물 등)
대한민국산 명품시계 브랜드가 없어서 좀 아쉽다..... 하기사... 그걸따지는 시기는 벌써 지나갔는데도 말이다.
참... 대한민국에는 명품 해시계가 있다...!!!
1 등급 (최상급 최고급 브랜드)
최소 500만원 ~ 수억원대의 시계를 생산, 기술력, 역사적 의미로도 가장 뛰어난 최고의 브랜드
- BREGUET (브레게/스위스)
- AUDEMARS PIGUET (오데마 삐게/스위스)
- 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스위스)
- A. LANGE & SOHNE (아 랑게 운트 조네/독일)
- GLASHUTTE ORIGINAL (글라슈테 오리지날/독일)
1.5 등급 (최고급 브랜드 - 1 등급 브랜드보다 약간 아래인 브랜드)
가격대나 시계 성능 기술력 등은 사실 최상급 최고급과 거의 같다고 봐도 될 듯 한 브랜드
- PIAGET (삐아제/스위스)
- GIRARD PERREGAUX (지라르 페르고/스위스)
- JAEGER LECOULTRE (자게 르컬트르/스위스)
2 등급 (1.5 등급 브랜드에 비해 약간 아래인 브랜드)
- ULYSSE NARDIN (율리스 나르당 / 스위스 - 천문시계로 유명)
- IWC (아이 더블유 씨/스위스)
- ZENITH (제니스/스위스/시간당 36,000진동 고진동 크로노그래프로 유명)
- FRANK MULLER (프랭크 뮬러/스위스)
- HARRY WINSTON (해리 윈스턴/스위스/보석 치장에 강한 브랜드..)
- EBEL (에벨/스위스/보석 치장에 강한 브랜드)
- GRAND SEIKO (그랜드 세이코/ 일본/혁신적인 기술력)
- CHOPARD (쇼파드/스위스/보석브랜드)
3 등급 (고급 브랜드 - 역시 기술적인 면에서 뛰어난 브랜드들)
- BREITLIG (브라이틀링/스위스/항공시계)
- BELL & ROSS (벨 엔드 로스/프랑스,스위스)
- PANERAI (파네라이/이탈리아,스위스)
- EBERHARD (에버하르트/스위스)
- SEIKO CREDOR (크레도르/일본/그랜드 세이코보다 약간 아래 등급)
- MAURICE LACROIX (모리스 라크로와/스위스)
- CARTIER (까르티에/프랑스,스위스 - 기술력보다는 보석브랜드)
3.5 등급 (기술적으로 3 등급에 비교적 아래 브랜드들)
- BVLGARI (불가리/이탈리아,스위스/보석브랜드)
- SINN (씬/독일/군용시계)
- VULCAIN (벌칸/스위스/기계식 알람시계)
- BAUME & MERCIER (보메 & 메르시에/스위스/하락세)
- CORUM (코럼/스위스/기술력은 없고 단지 외형으로 승부)
4 등급 (100만원대 내외 혹은 그 이상의 브랜드 중에서 비교적 고급)
- TUTIMA (투티마/독일/군용시계)
- NOMOS (노모스/독일/수동시계만 생산)
- GLYCINE (글리신/스위스/군용시계)
- REVUE THOMMEN (레뷰 토만/스위스/항공시계)
- ORIS (오리스/스위스/최근 브랜드 이미지 상승)
- FORTIS (포티스/스위스/최근 브랜드 이미지 상승)
- RADO (라도 - 스위스)
- SEIKO BREIGHTZ (세이코 브라이츠 - 일본)
- FREDERIQUE CONSTAN(프레데릭 콘스탄트/스위스)
5 등급 (100만원대 이하의 가격에서 좋은 브랜드들)
- TISSOT (티쏘/스위스/가격대비 성능에서 가장 우수한 브랜드)
- EPOS (에포스/스위스/최근 등장한 가격대비 성능 우수 브랜드)
- SEIKO 중 50만원대 이상의 고급라인 (세이코/일본)
- CITIZEN 중 50만원대 이상의 고급라인 (시티즌/일본)
- MIDO (미도/스위스)
- CERTINA (세르티나/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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